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KB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LG 좌완 투수 박준성과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KBO는 23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 박준성, 타자 부문 원성준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박준성은 9월 한 달 동안 WAR 0.41을 기록했으며, 원성준은 WAR 0.54를 마크했다.
박준성은 인천고를 졸업한 뒤 2026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올해 6월부터 퓨처스리그에서 선발투수와 구원투수를 오가며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