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으로 버틴 99분, 계속된 홈 무승에도 팬들은 환호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3 조회
- 목록
본문
부천FC는 전북 현대전에서 수적 열세에도 승점 사냥에 성공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후반 추가시간까지 99분을 10명으로 버텨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부천은 1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전북 현대와 0-0으로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도 2연패를 벗어난 부천(승점 14)은 11위에 머물렀다.
이날 부천은 전북을 상대로 올 시즌 홈 첫 승에 7번째로 도전했다. 경기 전 이영민 감독은 “아직 홈 승리가 없어서 선수들에게 그런 부분을 주문했다”며 “책임감을 느끼고 잘해달라고 했다”고 안방 첫 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의욕적으로 나선 부천의 목표는 킥오프 2분도 되지 않아 엄청난 도전과 마주했다. 중앙선 부근에서 바사니가 공을 지키는 과정에서 팔꿈치로 이승우(전북)의 안면을 가격했다. 처음에 주심은 바사니에게 경고를 줬으나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퇴장을 명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