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FC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첫패 안긴 대전에 '설욕'하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시즌 개막 무패행진에 제동을 건 대전을 상대로 어떤 명예회복의 비책을 마련했을까. 사진은 지난 1차 맞대결의 경기 장면./K리그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시즌 개막 무패행진에 제동을 건 대전을 상대로 어떤 명예회복의 비책을 마련했을까. 사진은 지난 1차 맞대결의 경기 장면./K리그


[더팩트 | 박순규 기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시즌 개막 무패행진에 제동을 건 대전을 상대로 어떤 명예회복의 비책을 마련했을까.

리그 선두 FC서울이 자존심 회복을 위한 원정길에 오른다.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맞붙는데 그 결과가 주목된다. 올 시즌 상승세를 뽐내는 서울이지만, 대전은 유독 뼈아픈 기억을 안긴 상대다. 개막 후 7경기 무패(6승 1무)를 질주하던 서울의 행진에 제동을 건 첫 번째 팀이 바로 대전(0-1 패)이기 때문이다.

 

‘전거지감(前車之鑑)’이라 했다. 앞 수레의 뒤집힘을 거울삼아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당시 서울은 압도적인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대전의 날카로운 역습 한 방에 무너졌다. 농구 전설 존 우든은 "성공은 자아도취를 낳고, 자아도취는 실패를 부른다"고 경고했다. 서울이 진정한 강팀의 면모를 증명하려면, 지난 패배의 요인이었던 자만심을 버리고 대전의 역습을 철저히 봉쇄하는 노련한 경기 운영이 필요하다.

반면 대전은 홈 이점을 안고 다시 한번 ‘대어 낚기’를 노리고 있다. 강팀의 조건은 ‘천적’ 관계를 조기에 청산하는 결단력에 있다. 서울이 설욕에 성공하며 독주 체제를 굳힐지, 아니면 대전이 다시 한번 서울을 잡고 연패에서 탈출할지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위의 품격은 결국 위기 대응 능력에서 결정될 것이다. 16,1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6경기를 테마별로 프리뷰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