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 중심서 K리그를 외치다…진화하는 K리그 글로벌화 정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9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12일 일본 도쿄의 유명 번화가인 시부야구의 한 스포츠 펍에서 열린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의 모습.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12일 일본 도쿄의 유명 번화가인 시부야구의 한 스포츠 펍에서 열린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는 K리그 브랜드 글로벌화를 내세우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의지가 확고히 담긴 장이었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뷰잉파티는 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주일한국문화원과 플랫풋볼이 후원했다.
해외 K리그 팬층 확대와 현지 미디어 및 축구 관계자와 교류를 위해 지난해 처음 연 뷰잉파티는 올해 한층 더 진화했다. 지난해엔 일본 현지 팬의 관심과 수요를 확인하면서 접점을 마련하기 위한 출발점이었다면 올해는 지난해 확인된 결과를 중심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과 미디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초청, 맞춤식 프로그램을 꾸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