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66 페라자 대신 유민. 명장의 팀의 미래를 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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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 한화 유민이 타격을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9.19/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한지윤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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