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구해낼 선수!" 日 이런 극찬 받아본 적 있나…우나이 에메리, GK 스즈키 자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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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웃는다. 스즈키 자이온(애스턴 빌라)이 극찬을 받았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애스턴 빌라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3대2로 이겼다. 애스턴 빌라는 요한 만잠비, 니콜라 잭슨,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의 연속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경기 막판 코너 갤러거, 얀 폴 반 헤케에게 실점했지만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애스턴 빌라는 시즌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1승1무3패(승점 4)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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