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천적' 이강인은 없었다…마드리드 더비 통합 베스트11 공개, 아틀레티코는 ‘고작 3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3 조회
- 목록
본문
[포포투=박진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 통합 베스트11에 이강인의 이름은 없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현재 아틀레티코는 승점 13점으로 3위, 레알은 승점 15점으로 2위에 위치해 있다.
대망의 '마드리드 더비'가 열린다. 같은 연고지를 둔 역사 깊은 더비일 뿐 아니라, 우승을 바라보는 양 팀으로서 무조건 승점 3점을 챙겨야 한다. 현재 1위부터 6위까지 촘촘한 승점 간격이 유지되고 있고, 라리가는 특성상 한 경기라도 주춤하면 우승 당락이 바뀔 수 있기에 누구도 물러설 수 없다.
그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마드리드 더비. 라리가 사무국은 더비의 대표 얼굴로 이강인과 주드 벨링엄을 선정했다. 사무국은 1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드리드 더비 홍보 포스터를 게재했다. 각 팀의 대표 선수를 1명씩 선정했는데, 아틀레티코에서는 이강인이 낙점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