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200
    • medal
      크라스
      12,000
    • medal
      방토
      12,000
    • 4
      골드배
      12,000
    • 5
      김워크
      11,800
    • 6
      나라야
      11,600
    • 7
      내가고미다
      11,600
    • 8
      타코
      11,1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800

4경기 23골 무실점’ 스포츠 몬스터, 1학년 리그 정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20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 보조 A구장에서 열렸다.1학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포츠 몬스터가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일간스포츠와 에버킥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며, 미래 스포츠 인재를 발굴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남=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9.20/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20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 보조 A구장에서 열렸다.1학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포츠 몬스터가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일간스포츠와 에버킥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며, 미래 스포츠 인재를 발굴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남=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9.20/


스포츠 몬스터가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 1학년 리그서 우승했다. 23골을 넣는 동안 1실점도 내주지 않은 완벽한 경기력이었다.

스포츠 몬스터는 20일 경기도 하남시의 하남 종합운동장 보조 A구장에서 열린 ‘제1회 일간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1학년 리그서 4전 전승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에 기반을 둔 스포츠 몬스터는 이번 대회 2개 리그에 참가했다. 먼저 참가한 1학년 리그에선 4경기 4승(승점 12) 23골 무실점이라는 호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우수선수(MVP)는 이날 3골을 책임진 현우성 군의 몫이었다.

김지운 스포츠 몬스터 감독은 “1달에 한 번씩 대회에 참가하려고 한다. 너무 재밌었고,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웃었다.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20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 보조 A구장에서 열렸다.1학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포츠 몬스터 김지운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일간스포츠와 에버킥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며, 미래 스포츠 인재를 발굴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남=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9.2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