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연전 전부 만원관중, 키움 3G 연속 매진 행진…안우진 vs 정우주 맞대결 관심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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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민경훈 기자]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4회초를 마친 키움 선발 안우진이 덕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05.14 / [email protected]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금일 19시35분 기준 1만6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 3경기 연속 매진이며 시즌 13번째 매진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87만4138명으로 구단 단일시즌 누적 관중 신기록을 달성한 키움은 올 시즌에도 4월 4일 LG전 매진을 시작으로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18번째 경기(5월 1일 롯데전)에서 첫 매진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흥행 페이스가 빠르다.
4월 24일 삼성전부터 5월 3일 두산전까지 6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하기도 했던 키움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21경기 중 13경기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구단 역대 최다관중 경신을 향해 순항중이다. 리그 대표 인기구단인 한화를 만난 키움은 주중 3연전임에도 3경기에서 모두 매진에 성공했다. 올해 누적관중 28만1593명을 기록해 30만 관중까지 1만8407명을 남겨두고 있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마운드 위에서 키움 선발 안우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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