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표 예방주사 따끔하네…오원석, 연속 4안타 진땀→1이닝 2실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1 조회
- 목록
본문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과 상무의 연습경기. 대표팀 선발투수 오원석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9.17/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오원석(KT)이 대표팀 첫 연습경기에서 진땀을 뺐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했다.
이날 경기는 8이닝까지 진행되고, 8회에는 승부치기를 하기로 사전에 합의했다.
대표팀은 대표팀은 김도영(3루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1루수)-문보경(지명타자)-김주원(유격수)-박준순(2루수)-조형우(포수)-박재현(우익수)-김지찬(중견수)이 선발 출전했다.
상무 야구단은 정현승(좌익수)-장재영(1루수)-이율예(포수)-박한결(지명타자)-이승현(2루수)-박관우(우익수)-박지환(중견수)-이태경(3루수)-강성우(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총 11명의 투수가 나오는 가운데 곽빈 최민석 소형준은 경기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나머지 8명이 각각 1이닝을 막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