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비투비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2
    • medal
      라면콕콕
      13,300
    • medal
      크라스
      10,900
    • medal
      방토
      10,900
    • 4
      골드배
      10,900
    • 5
      비투비
      10,700
    • 6
      김워크
      10,700
    • 7
      나라야
      10,500
    • 8
      내가고미다
      10,5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10,000

13경기 출장정지 중징계" ML서 경기 중 강력 펀치 날렸던 추신수 동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7123311029hwgd.jpg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과거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유망주로 꼽히며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추신수의 동료로 활약했던 루그네드 오도어가 고국 베네수엘라 프로야구리그에서 금지약물 적발로 징계를 받았다.

베네수엘라 프로야구리그(LVBP)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도어에게 13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리그가 공개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오도어는 약물 검사에서 금지 성분으로 분류된 자극제가 검출됐다.

20260917123312270lkke.jpg

오도어는 올해 베네수엘라리그 나베간테스 델 마가야네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오도어는 과거 텍사스에서 조이 갈로, 노마 마자라와 함께 팀 내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선수다. 정상급 파워를 보유했던 그는 지난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0시즌 동안 타율 0.230 178홈런 568타점 70도루 OPS 0.710을 기록했다.

최고 전성기였던 지난 2016시즌에는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33홈런 88타점 14도루 OPS 0.798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오도어는 아시아 무대로 눈을 돌려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했다. 하지만 정규시즌 개막 직전 돌연 팀을 떠나 큰 논란을 빚었다.

당시 그는 시범경기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해 2군행 통보를 받자 미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계약이 해지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