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18세 특급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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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아스널이 리버풀의 18세 특급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 선>, <데일리 메일>은 아스널이 리버풀과 재계약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은구모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은구모하가 리버풀에서 충분한 1군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할 경우 영입 가능성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은구모하는 2025-2026시즌부터 리버풀에서 기회를 얻으며 경기에 나설 때마다 번뜩이는 재능을 발휘해 크게 시선을 모은 유망주다. 다만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로 시즌에 임하고 있는 2026-2027시즌에는 빅토르 무뇨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쟁쟁한 즉시 전력감 선수들이 존재해 기회를 얻는 데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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