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카스트로프가 2027년 아시안컵 출전 전망을 밝혔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묀헨글라트바흐
[스포츠조선 감대식 기자]프리시즌에 큰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가 2027년 아시안컵 출전 전망을 밝혔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1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인츠전 대비 훈련장 소식을 전하면서 카스트로프가 훈련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화요일 2시간 동안 진행된 훈련 세션으로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유힘 코노플리아와 하시오카 다이키는 계속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주 동안 단계적으로 팀 훈련 일부에 합류할 예정이다. 와엘 모히아와 우고 볼린은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면서 '어깨 수술 후 복귀를 준비 중인 카스트로프는 러닝 세션을 마쳤다'고 전했다.
카스트로프가 쓰러진 건 지난달 6일이었다. 당시 묀헨글라트바흐는 독일 테게른제에서 열린 FC 로타흐-에게른과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카스트로프는 후반전 중앙 미드필더로 투입돼 경기장을 누볐다. 3부 리그 구단을 상대로 2골을 넣는 맹활약을 하고 있었지만 카스트로프는 후반 12분 어깨 부상을 호소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