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비투비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200
    • medal
      크라스
      10,800
    • medal
      방토
      10,800
    • 4
      골드배
      10,800
    • 5
      비투비
      10,700
    • 6
      김워크
      10,600
    • 7
      나라야
      10,400
    • 8
      내가고미다
      10,4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9,900

오이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오늘(16일) 대회에 돌입한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6115009339qxzn.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종목에 U-21 대표팀을 내세운 일본의 사령탑 오이와 고 감독이 선수 선발을 이렇게 가져간 이유를 설명했다. 한 세대 위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의 가치를 강조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가 15일부터 킥오프를 알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은 대회 첫 경기였던 D그룹에서 카타르에 4-1로 대승하며 서전을 장식했다. 한국은 해트트릭을 몰아친 엄지성의 맹활약을 비롯해 김명준의 추가골까지 앞세워 후반 40분 마르완 샤리프의 한 골에 그친 카타르를 꺾는 데 성공했다.

 

오이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오늘(16일) 대회에 돌입한다. 일본은 16일 저녁 7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A그룹 1라운드에서 홍콩과 일전을 벌인다. 일본은 A그룹에서 태국, 키르키즈스탄, 홍콩과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넘버>는 이 대회를 앞두고 있는 일본의 사령탑 오이와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넘버>는 대회 4연패 중인 한국이 병역 혜택 문제 때문에 '풀전력'으로 임하고 있는 것과 달리 일본은 U-21 대표팀을 꾸려 대회에 나오는 것에 대한 오이와 감독의 견해를 물었다. 일본은 U-21 선수들로 스쿼드를 꾸렸을 뿐만 아니라 와일드카드를 한 명도 쓰지 않는다.

 

20260916115010613ipva.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