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실패했는지 안다, 미국 다녀온 이유도…" 고향 같은 친정팀 제안에 설렘 폭발, '美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9 조회
- 목록
본문
류효용 SSG 육성군 타격 코치는 선수들의 성장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강화 = 이정원 기자
SSG 랜더스 류효용 코치는 친정팀의 부름에 달려왔다./SSG 랜더스
[마이데일리 = 강화 이정원 기자] "코치가 힘들어야 선수가 큽니다."
류효용 SSG 육성군 타격코치는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준비가 되었다.
류효용 코치는 2013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46번으로 SSG의 전신인 SK 와이번스 지명을 받았지만 1군 무대는 단 한 번도 밟지 못했다. 방출 통보를 받은 후 류효용 코치는 미국에서 연수를 받으며 새로운 야구를 경험했다. 이후 대구상원고 코치, KIA 전력분석코치를 거쳐 2026년부터 SSG 육성군 타격파트를 전담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