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100
    • medal
      크라스
      10,700
    • medal
      비투비
      10,700
    • 4
      방토
      10,700
    • 5
      골드배
      10,700
    • 6
      김워크
      10,500
    • 7
      나라야
      10,300
    • 8
      내가고미다
      10,300
    • 9
      마징가
      10,000
    • 10
      타코
      9,800

하나금융 인수 6년 만의 결실… 대전의 꿈, 교토 상대로 ACLE 데뷔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5081456021dylm.jpg20260915081456182kryf.jpg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마침내 아시아 축구 최고의 무대에 선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교토상가FC(일본)와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치른다.

창단 첫 ACLE 경기다. 과거 시민구단이었던 대전은 2001년 FA컵(현 코리아컵) 깜짝 우승으로 2002~2003시즌 ACL에 나선 적은 있지만, ACLE는 처음이다. 2020년 하나금융그룹에 인수된 대전의 목표는 '아시아'였다. 창단식에서부터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명문 구단을 만들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마침내 출발선에 섰다. 대전은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을 거두며 ACLE 티켓을 거머쥐었다. 교토를 상대로 아시아 정복을 향한 힘찬 첫발을 뗀다.

황선홍 대전 감독은 14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기대도 되고 부담도 있다. 첫 경기이기 때문에 좋은 승부를 해야 한다. 홈에서 하는 만큼 100%를 다해 팬들께 승리의 기쁨을 안겨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캡틴' 주민규도 "옛말에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된다고 했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20260915081456374zdxt.jpg

대전은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리아컵 포함, 7경기에서 5승1무1패를 기록 중이다. 초반 부진했던 모습에서 탈출했다. 무엇보다 공격력이 살아났다. 최근 10경기에서 25골을 터뜨렸다. 지고 있는 경기도 뒤집을 정도로, 위닝 멘털리티도 올라갔다. 하지만 아시아 무대는 또 다르다. 특히 대전은 주민규, 이명재, 루빅손 등을 제외하면, ACLE 경험이 없다. 황 감독도 ACLE는 처음이다. 2017년 FC서울을 이끌 때가 마지막 아시아 무대였다.

경험 많은 주민규의 해법은 '즐기는 축구'였다. 그는 "어린 선수들이 즐기면 좋겠다. 모든 첫 경기가 쉽지 않은데, 부담감보다는 즐기자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다"고 했다. 상대인 교토는 만만치 않은 팀이다. 과거 박지성과 구성윤이 뛰었던 교토는 2025년 3위에 오르며 ACLE에 진출했다. 올 시즌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공격력만큼은 여전하다. '에이스' 하파엘 엘리아스는 올 시즌에도 7경기에서 5골을 기록 중이다. 교토는 10명에 달하는 브라질 국적의 선수들을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간다. 윤성준이 뛰고 있는 중원도 에너지 레벨이 높다. 다만 윤성준은 컨디션 문제로 이번 원정에 함께하지 않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