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이강인, 불필요한 터치가 너무 많아"… 답답한 전반 가장 빛났던 LEE 향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914102410630jgsh.jpg

이강인의 볼 소유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공격 전개 속도에는 아쉬움을 드러낸 평가가 나왔다. 공을 지키는 기술에 더해 동료의 침투를 살리는 빠른 패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이하 소시에다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후반 39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후반 45분 조너선 데이비드의 추가골, 후반 추가시간 5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쐐기골로 승점 3점을 챙겼다.

 

20260914102411898auda.jpg

이날 공식전 5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후반 15분 교체될 때까지 60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양 팀이 좀처럼 기회를 살리지 못해 답답했던 전반 흐름 속에서도 이강인의 왼발은 빛났다. 그는 경기 초반부터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고, 이후에는 위협적인 크로스로 모르텐 히울만의 헤더 기회를 만들었다. 다만 두 장면 모두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후반에도 한동안 0-0이 이어졌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 막판 세 골을 몰아치며 공식전 2연패를 끊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