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쇄도한 AG 역사상 최악의 숙소 "충분한 크기 절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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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현중마저 쓴웃음을 지었다. 컨테이너 숙소가 선수들을 괴롭히고 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12일 '컨테이너형 숙소는 역시 좁은가'라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숙소를 조명했다.
닛칸스포츠는 '아시안게임 숙박 거점 중 하나인 컨테이너형 숙소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뒤따르고 있다'며 '선수촌 건설을 보류한 이번 대회는 크루즈, 호텔, 컨테이너형 숙박 시설을 구축했다. 남자 농구에는 신장이 2m가 넘는 선수들이 많다. 한국 에이스 이현중도 힘들다며 쓴웃음을 지었다'고 전했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이현중은 "불만을 말해도 어쩔 수 없다. 쾌적한 공간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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