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마징가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500
    • medal
      크라스
      10,200
    • medal
      비투비
      10,200
    • 4
      방토
      10,200
    • 5
      골드배
      10,200
    • 6
      김워크
      10,000
    • 7
      마징가
      9,800
    • 8
      내가고미다
      9,800
    • 9
      나라야
      9,700
    • 10
      타코
      9,300

다저스 날벼락! 복귀 6일 만에 또 쓰러졌다…최고 유망주 팔꿈치 통증 재발→10일 IL행,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A 다저스의 안방에 또다시 부상 악재가 닥쳤다. 복귀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포수 달튼 러싱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 재발로 다시 전력에서 이탈했다.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포수 달튼 러싱을 오른쪽 팔꿈치 불편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이는 9월 6일로 소급 적용된다. 이에 따른 로스터 이동으로 엘리에이저 알폰소가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고 전했다.

러싱은 이미 오른쪽 팔꿈치 척골측부인대 파열로 지난 한 달 동안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이후 9월 2일 복귀했으나, 4경기에서 지명타자-대타로 나선 뒤 다시 IL에 오르게 됐다.

 



미국 'MLBTR', '다저블루' 등에 따르면 러싱은 지난 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을 앞두고 진행한 송구 훈련 도중 팔꿈치 상태가 다시 악화됐다. 결국 다저스는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올해 남은 기간 러싱을 포수로 기용하지 않기로 했다.

송구 훈련도 중단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송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대신 당분간 단계적으로 타격 훈련 강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후 몸 상태가 회복되면 재활 경기에 나서 실전 감각을 점검할 계획이다.

러싱은 '타자'로만 복귀하더라도 역할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그는 우완 투수를 상대로 한 대타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부상에서 돌아온 오타니 쇼헤이가 지명타자 자리를 다시 맡을 예정인 만큼 선발 출전 기회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복귀 시점은 빨라도 오는 16일이다. 이번 IL 등재가 6일로 소급 적용된 만큼 열흘을 채운 뒤에야 다시 로스터에 합류할 수 있다. 다저스는 그동안 알폰소를 불러올려 윌 스미스, 헌터 페두시아와 함께 포수 3명 체제를 유지한다.

수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척골측부인대 부분 파열이라는 부상 특성상 일각에서는 러싱이 결국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선수와 구단 모두 현재로서는 수술을 전제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

로버츠 감독도 선을 그었다. 그는 러싱이 향후 수술을 받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렇지 않을 것 같다"며 "우리와 러싱에게 중요한 것은 일단 올해를 잘 마치고 타격 강도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후 오프시즌에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저스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러싱은 올해 7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9 12홈런 36타점 OPS 0.798을 기록했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지난 6월 목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면서 그를 대신해 포수 마스크를 썼고, 공수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우완 투수를 상대로 강했다. 러싱은 우완 상대 184타석에서 타율 0.259 11홈런과 OPS 0.848을 기록했다. 반면 좌완을 상대로는 66타석에서 타율 0.220에 1홈런 OPS 0.659에 머물렀다.

러싱은 이번 IL 등재로 올 시즌 포수 출전은 무산됐다. 다만 대타 복귀 가능성은 남아 있다. 러싱이 남은 기간 팔꿈치 상태를 회복해 대타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의 회복 여부는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엔트리 구성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