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김예건의 소속팀 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또다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6 조회
- 목록
본문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김예건의 소속팀 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또다시 '전범' 라트코 믈라디치를 영웅화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즈베즈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최대 라이벌 FK 파르티잔과의 경기(2-1 즈베즈다 승)를 앞둔 서포터즈석의 모습 담아 영상을 게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