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미야자키 도모카를 치켜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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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일본 언론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여자 단식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천재 소녀' 미야자키 도모카를 치켜세우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BWF 마스터즈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미야자키의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며 "미야자키는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에게 패하며 우승에 이르지는 못했지먼, 팬들로부터 격려와 위로의 목소리가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는 2026 BWF 마스터즈 여자 단식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비록 결승에서는 'G.O.A.T'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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