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1
    • medal
      비투비
      LV. 1
    • 4
      크라스
      LV. 1
    • 5
      방토
      LV. 1
    • 6
      마징가
      LV. 1
    • 7
      김워크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400
    • medal
      크라스
      9,900
    • medal
      비투비
      9,900
    • 4
      방토
      9,900
    • 5
      골드배
      9,900
    • 6
      마징가
      9,800
    • 7
      김워크
      9,700
    • 8
      나라야
      9,500
    • 9
      내가고미다
      9,500
    • 10
      타코
      9,00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틱톡을 덜 보든지, 무슨 방법이라도 찾아라."

옌스 카스트로프의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주장 팀 클라인딘스트(31)가 승격팀을 상대로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동료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했다. 특히 어린 선수들이 경기 도중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도 배우지 못했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독일 '키커'는 6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개막 후 두 경기를 치렀지만 아직 승점을 얻지 못했다. 클라인딘스트는 SV 07 엘버스베르크전 패배 이후 동료들에게 경고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RB 라이프치히에 0-3으로 완패했다. 이어 홈에서 승격팀 엘버스베르크를 만났지만 또다시 패했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위고 볼랭의 멀티골과 조 스컬리의 득점으로 경기 시작 약 1시간 만에 3-1까지 달아났다.

두 골 차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엘버스베르크의 반격에 연이어 실점했고 3-3 동점을 허용한 뒤 결국 역전패까지 당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개막 2연패와 함께 두 경기에서만 7골을 내줬다.

클라인딘스트는 경기 후 'ZDF'를 통해 "집중력을 빨리 끌어올려 90분 동안 유지해야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틱톡을 덜 보든 무엇을 하든 상관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무슨 방법을 쓰든 90분 동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고 수비해야 한다.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지는 의미 없는 공 소유권 상실과 잘못된 패스, 반칙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