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2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700
    • 4
      비투비
      9,700
    • 5
      방토
      9,700
    • 6
      골드배
      9,700
    • 7
      김워크
      9,500
    • 8
      나라야
      9,300
    • 9
      내가고미다
      9,300
    • 10
      타코
      8,800

[가평=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리베로 한수진은 2025~2026시즌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03103412804tpbg.jpg

[가평=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리베로 한수진은 2025~2026시즌을 마치고 생애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2022~2023시즌을 마치고 얻은 첫 FA 때와는 팀 내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첫 FA 때만 해도 한수진의 역할은 ‘서베로’였다. 한다혜(SOOP)가 주전 리베로였고, 한수진은 서브를 넣은 뒤 후위 세 자리를 커버한 뒤 교체되는 역할이었기에 첫 FA 때 계약 조건은 총액 9000만원이었다.(이후 1억2000만원, 1억5000만원으로 오름)

두 번째 FA는 상황이 달라졌다. 한다혜가 2023~2024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페퍼저축은행(현 SOOP)으로 이적하자 한수진은 주전 리베로로 도약했고, 주전 리베로로 맞은 두 번째 시즌인 2025~2026시즌에 GS칼텍스가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6전 전승으로 우승까지 차지했다.

‘우승 리베로’라는 타이틀을 얻고 FA 시장에 나왔으니 시장에서 꽤 인기가 있었다. 원소속팀인 GS칼텍스 외에도 다른 팀도 영입전에 참전했다. 그 팀 감독까지 만나 면담도 나눴고, 한수진은 “사실 8대2 정도로 이적에 마음이 기울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그냥 사인까지 했다면 이적했을 수도 있죠”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