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2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700
    • 4
      비투비
      9,700
    • 5
      방토
      9,700
    • 6
      골드배
      9,700
    • 7
      김워크
      9,500
    • 8
      나라야
      9,300
    • 9
      내가고미다
      9,300
    • 10
      타코
      8,800

결국 김민재 백업이 필요한 거였다…日 이토 이적 막은 콤파니 감독, 이유는 ‘선수단 뎁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04105652958kaiw.jpg

[포포투=박진우]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토 히로키 이적을 막은 이유는 ‘백업’이 필요해서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통 ‘bayern & germany’는 3일(한국시간) 이토의 잔류와 관련해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스포츠 디렉터의 설명을 전했다.

콤파니 감독은 2026-27시즌 들어서며 센터백 중에서 김민재를 중용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3옵션 센터백에 그쳤지만, 입지와는 반대로 경기력 자체는 오히려 더욱 촘촘해졌다. 특히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프리시즌에서 콤파니 감독은 잔류를 선언한 김민재를 두고 ‘무한 경쟁 체제’를 선언, 기회를 줄 것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김민재는 개막 이후 뮌헨의 주전 센터백으로 나서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슈퍼컵, 슈투트가르트와의 분데스리가 개막전, 독일축구협회 포칼컵 1라운드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김민재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번갈아 가며 짝을 이루는 형태였다.

막스 에베를 단장 역시 “이제 뮌헨은 확실한 세 명의 센터백이 있다. 김민재, 우파메카노, 타 세 선수 모두 월드클래스”라며 “이 세 선수의 수준을 보면 우리를 부러워하는 구단이 분명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뮌헨의 센터백 라인에서 ‘3인 경쟁 체제’가 더욱 치열해졌다.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이토가 웃지 못하는 이유다. 뮌헨 입성 이후 큰 부상이 이어지며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했는데, 지난 시즌 복귀 이후에도 입지를 넓히지 못했다.

결국 새 시즌을 앞두고 뮌헨이 이토를 매각 명단에 올렸다는 독일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적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지만, 결국 이토는 잔류했다. 이유는 확실했다. 뮌헨은 ‘백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프로인트 스포츠 디렉터는 “결코 이토를 내보내려 한 게 아니다. 그는 중요한 선수이고, 이제 꽤 오랜 기간 완전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만약 특별한 제안이 들어왔고 이토 역시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면 검토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외에는 애초에 크게 논의할 만한 사안이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다만 독일 ‘빌트’는 이토의 잔류에 대해 “최근 며칠 동안 이토의 매각 가능성은 실제로 뮌헨 내부에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특히 콤파니 감독이 선수단 뎁스가 지나치게 얇아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이토의 잔류를 강하게 주장했다”고 해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