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비투비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2
    • medal
      라면콕콕
      13,400
    • medal
      크라스
      11,000
    • medal
      방토
      11,000
    • 4
      골드배
      11,000
    • 5
      김워크
      10,800
    • 6
      비투비
      10,700
    • 7
      나라야
      10,600
    • 8
      내가고미다
      10,6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10,100

[오피셜] 다저스 날벼락! 또 선발투수 잃었다…'3이닝 7실점' 최악 부진 라우어, 팔꿈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에릭 라우어의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로 정규시즌 막판 선발 로테이션 운용에 비상이 걸렸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좌완 라우어를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대신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이탈했던 우완 불펜 투수 블레이크 트라이넨이 60일짜리 IL에서 복귀했다. 

트라이넨이 부상자 명단에 있었기 때문에 다저스는 40인 로스터에도 자리를 마련해야 했다. 이에 우완 불펜 윌 클라인이 60일짜리 IL로 이동했다.

 



지난 5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다저스로 이적한 라우어는 첫 9차례 등판에서 51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특히 다저스는 라우어가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면서, 라우어는 팀의 '승리요정'으로 거듭났다. 

이후 5경기(4선발)에서는 고전했다. 2승 2패 평균자책점 8.41의 성적을 남겼다. 그 사이 부상으로 이탈했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하면서 라우어는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그런데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선발 자원 사사키 로키가 지난 8월 2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선발 등판에서 손가락 물집으로 조기 강판됐고, IL에 올랐다. 결국 라우어는 지난 2일부터 다시 선발에 합류했다.

하지만 라우어는 복귀 첫 경기였던 2일 세인트루이스 1차전에서 3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7실점으로 다저스 이적 후 최악의 성적을 남겼고, 결국 이날 15일짜리 IL에 등재됐다.

 



라우어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다저스의 마운드 운용에도 변수가 생겼다. 현재 선발 로테이션에 남은 투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릭 스쿠발,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노우까지 4명이다. 여기에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 계획이 취소되면서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유지하기 위해선 2명의 투수가 추가 보강해야 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미 이번 홈 9연전 중 임시 선발투수를 콜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저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9연전을 치른다.

우선 라우어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는 에밋 시핸이 유력하다. 그는 8월 한 달간 트리플A에서 4경기 선발 등판해 18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50을 남겼다. 24개의 삼진을 솎아 내는 동안 볼넷 7개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남은 선발 한 자리를 불펜 데이로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롱릴리프로 나서 긴 이닝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현재 IL에 올라있는 사사키는 이번 홈 연전이 끝나기 전까지는 팀 합류가 어려워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 "사사키는 계속해서 캐치볼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홈 연전이 끝나기 전까지는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수 없다"고 전했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