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400
    • medal
      크라스
      10,000
    • medal
      비투비
      10,000
    • 4
      방토
      10,000
    • 5
      골드배
      10,000
    • 6
      마징가
      9,800
    • 7
      김워크
      9,800
    • 8
      나라야
      9,600
    • 9
      내가고미다
      9,600
    • 10
      타코
      9,100

KIA, 선발 2G 연속 QS에도 스윕패 위기…대투수 어깨 무겁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KIA 양현종이 그라운드로 나가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

1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KIA 양현종이 그라운드로 나가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창원,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12차전을 치른다.

KIA는 이번 3연전을 앞두고 올 시즌 NC와 9차례 맞붙어 2승7패로 크게 열세를 보였다. 이번 원정 3연전에서는 상대전적 열세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했다.

하지만 첫 두 경기에서도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KIA는 1일에 이어 2일에도 2득점에 그치면서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조상우, 이의리 등 불펜투수들도 흔들리면서 연패를 피하지 못했다.

그나마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위안거리였다. 1일 선발 제임스 네일은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3실점(2자책), 2일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는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네일과 시라카와 모두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네일은 패전까지 떠안았다.

1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말 수비를 마친 KIA 네일이 물을 마시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

1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말 수비를 마친 KIA 네일이 물을 마시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

 

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말 수비를 마친 KIA 시라카와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

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말 수비를 마친 KIA 시라카와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

이런 상황에서 '대투수' 양현종이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