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1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400
    • 4
      비투비
      9,400
    • 5
      방토
      9,400
    • 6
      골드배
      9,400
    • 7
      김워크
      9,200
    • 8
      나라야
      9,000
    • 9
      내가고미다
      9,000
    • 10
      타코
      8,500

이현중→여준석 '황금세대' 뜬다…韓, 2014년 이후 12년 만의 亞 정상 탈환 도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2년 만의 '정상 탈환' 가능할까. 대한민국 농구 '황금세대'가 뜬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성인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핵심' 이현중을 비롯해 여준석(시애틀대) 이정현(소노) 등 기존 주축 선수들이 변함없이 이름을 올렸다. 해외 무대 도전으로 인해 앞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안컵 예선 윈도4 일정에 이탈했던 최준용도 합류해 힘을 보탠다.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유기상(LG) 이승현(현대모비스) 변준형(정관장) 안영준(SK) 장재석(KCC) 등 주요 선수들을 비롯해 문유현(정관장) 에디 다니엘(SK) 등 젊은 유망주들도 명단에 포함됐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사우디아라비아(10일)-인도네시아(11일)-일본(13일)과 A조에서 격돌한다.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은 일본이 22위, 한국이 57위, 사우디아라비아가 65위, 인도네시아가 94위다. 한국으로선 FIBA 랭킹이 더 높은 데다 홈팀인 일본이 가장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한국은 결전지 출국에 앞서 4일과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두 차례 모의고사를 치른다. 다만, 최준용은 15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어서 이번 필리핀과의 친선경기엔 나서지 않는다. 선수단은 필리핀전을 마친 뒤 7일 일본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에 돌입한다.

한국 남자농구는 지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정조준한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에선 7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