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중, 상주중 20점 차 완파…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첫 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 조회
- 목록
본문
2일 금명중-양정중 경기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남중 농구 강호 용산중이 상주중을 20점 차로 물리치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용산중은 2일 경북 상주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예선 H조 첫 경기에서 상주중을 상대로 김동준과 주하준의 쌍포를 앞세워 91-71로 여유 있게 승리했다.
용산중은 김동준이 28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주하준도 27점을 보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두 선수는 팀 득점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며 경기 내내 공격을 주도했다.
A조에서는 금명중이 양정중을 크게 따돌리고 첫 승을 거뒀다.
금명중은 김시현(22점)과 조준영(21점)이 나란히 20점 이상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친 가운데 양정중을 104-58로 완파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금명중은 안정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고, 큰 점수 차를 유지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2일 전적
▲남중부 예선
금명중 104-58 양정중
제주동중 94-78 안남중
용산중 91-71 상주중
호계중 78-73 계성중
화봉중 67-64 배재중
성남중 64-58 주성중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