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김민수는 기대되지만 감독은 불만'…스코틀랜드 명문 데뷔전 엇갈린 반응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민수가 애버딘과의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라운드에서 레인저스 데뷔전을 치렀다./레인저스

김민수가 애버딘과의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라운드에서 레인저스 데뷔전을 치렀다./레인저스

레인저스가 김민수 영입을 발표했다./레인저스

레인저스가 김민수 영입을 발표했다./레인저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인저스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레인저스는 지난달 30일 영국 애버딘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라운드에서 상클랜드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에서 6시즌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는 레인저스는 올 시즌 리그 세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

김민수는 애버딘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김민수는 네 차례 슈팅과 두 차례 키패스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고 드리블 돌파도 세 차례 성공했다.

 

영국 글래스고월드는 '김민수의 레인저스 데뷔전에서 침착한 볼 소유 능력과 지능적인 연계 플레이를 선보였다. 김민수의 정교한 볼 컨트롤과 상대를 제치는 능력은 레인저스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영국 BBC는 지난 31일 '김민수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지만 팬들은 매키니스 감독이 이끄는 레인저스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새로 영입된 선수가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전방으로 패스를 연결하며 기회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니 좋다. 김민수 덕분에 걱정보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경기를 볼 수 있다. 김민수는 기술도 좋고 스피드도 있고 패스 센스도 좋은 긍정적인 유망주 같다'면서도 '끔찍한 승리였다. 전반적으로 공격 속도가 너무 느리다. 매키니스 감독은 올 시즌 오래 버틸 것 같지는 않다'며 다양한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레인저스의 매키니스 감독은 "김민수의 자신감과 스피드는 우리 팀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 팀에는 김민수가 보유한 스피드와 창의력이 필요하다. 김민수는 팀 훈련을 한 번 참가했지만 데뷔전을 잘 치렀다"며 김민수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