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강렬했던 ‘임반야마’ 임규리의 연습 경기,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고 싶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31151109104dowf.jpg

임규리의 목표는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30일 구마모토 도카이대학 구마모토 캠퍼스 실내 체육관에서 일본 경제 대학과 연습 경기를 진행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싸운 삼성생명이다. 다만 높이 싸움에서 밀리며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연습 경기인 만큼 선수들을 고르게 기용한 삼성생명이다. 그리고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 내내 ‘리바운드’를 강조하고 있다. 경기 전에도 “다른 건 모르겠고 오늘 리바운드를 이기면 좋겠다. 그리고 이기고 빠르게 치고 나가면 좋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리바운드 간수를 위해서는 빅맨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리고 임규리(183cm, F) 역시 골밑 사수 역할을 부여받은 선수. 임규리는 이날 경기에서 13분 출전에 그쳤다. 2쿼터 중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관리 차에서 4쿼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임규리가 남긴 임팩트는 확실했다.

벤치에서 출격한 임규리는 긴 팔과 기동력을 충분히 선보였다. 특히 상대의 외국인 선수와 매치업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다. 짧은 시간을 뛰었으나 4개의 리바운드와 2개의 블록슛을 기록. 특히 상대의 외국인 선수 상대로 찍은 블록슛은 팀의 분위기를 올리기 충분했다.

또한, 공격에서는 직접 공을 몰고 하프 코트를 넘어오기도 했다. 1쿼터에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를 만들기도 했다. 베이스 라인에서 직접 공을 몰고 가서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모두 뚫고 레이업 득점을 만들었다. 임규리는 이날 짧은 시간을 뛰었음에도 가장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

연습 경기 후 만난 임규리는 “퓨처스 끝나고 나서 몸이 많이 떨어졌었다. 그래도 지금은 몸은 올리고 있는 과정이다. 100%는 아니다. 그래도 팀에서 많이 케어해주신다. 그래서 올리고 있다”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