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6-2027시즌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BL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31124644856jtsg.jpg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6-2027시즌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BL 구단들의 해외 전지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어느덧 9월이 다 됐다. 지난달 국내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던 구단들은 이제 해외로 눈을 돌린다. 이번 주에만 7개 구단이 일본과 대만으로 향해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가장 먼저 고양 소노가 31일 일본 사가로 출국했다. 소노는 9월 11일까지 현지에 머문다. 사가 발루너스, 야마구치 팻츠파이브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갖고, 9월 5~6일에는 ‘게이트웨이컵 2026(GATEWAY CUP 2026)’에도 참가한다.

게이트웨이컵에서는 사가와 가고시마 레브나이즈를 차례로 상대한다. 관중 입장과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는 국제대회 형태로 열리는 만큼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출전을 앞둔 소노에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표팀 일정을 소화 중인 케빈 켐바오도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를 마친 뒤 필리핀에서 곧바로 사가로 이동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9월의 시작과 함께 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도 출국길에 오른다.

현대모비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 머문다. 앞서 지난달 필리핀을 찾았던 만큼 이번이 두 번째 해외 전지훈련이다. 일본에서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도 9월 1일부터 9일까지 일본에서 담금질한다. 삼성도 같은 날 출국해 대만과 일본을 거쳐 14일 귀국한다. 김상식 감독 체제에서 해외 팀들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한다. 

 

20260831124646127esmf.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