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홈런 꼴찌팀인데…" 한달만에 돌아온 캡틴 또 부상 이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제공=KT 위즈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8회초 장성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이강철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7.19/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T 힐리어드가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7.17/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우리가 팀 홈런 꼴찌인 거 알아? 힐리어드가 혼자 30개를 쳤는데, 이럴 수가 있나."
'투수 장인'의 마법이 가득한 KT 위즈. 반면 방망이의 힘은 조금은 아쉽다.
그런데 설상가상이다.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출산 휴가로 주말까지 휴식을 취하는데, '캡틴' 장성우마저 왼쪽 내복사근 부상이 재발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전과 비슷한 부위인데, 좀더 깊은 쪽 근육을 다쳤다고 한다"며 깊은 한숨을 토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