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800
    • medal
      라면콕콕
      8,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손흥민 맞대결 정상빈 선제골 기점, 월드컵 막차 가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14115117506ctwi.jpg

[뉴스엔 김재민 기자]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정상빈이 가능성을 보였다.

세인트루이스 시티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LAF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3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손흥민과 정상빈의 선발 맞대결이 펼쳐진 경기다. 정상빈은 3-4-3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전반 4분 선제골 상황에서 롱패스를 받고 내주는 플레이로 기점이 됐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거쳐 지난 2025년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한 정상빈은 최근 출전 기회를 서서히 늘리고 있다. 콜로라도 래피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정상빈은 지난 경기 선제골을 터트렸고, 이번 경기에서도 팀의 선제골 기점이 되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정상빈은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선발 4회)에 나서 1골을 기록 중이다.

오는 16일 발표되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정상빈이 승선할지도 주목된다. 소속팀에서 측면 공격수와 윙백을 병행한 정상빈은 홍명보호에서 전술적으로 유용한 카드가 될 수 있다.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후 백3 전술을 계속 활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백3 전술 활용 자체를 경기력이 좋지 않은 이유로 지적하고 있으나, 홍명보 감독 입장에서도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다. 백4 전술로는 아시아 레벨에서도 역습에 대처하는 데 애를 먹었고, 설상가상으로 박용우, 원두재 등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후방 안정감이 더 떨어졌다. 수비 숫자를 늘리는 원론적인 해결책을 택한 것이다. 홍명보호가 월드컵 본선 직전에 플랜을 백4로 다시 바꿀 가능성은 작다.

홍명보 감독은 황희찬, 문선민 등 본래 측면 공격수로 뛰는 선수들을 윙백으로 배치해 공격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실험하기도 했는데, 정상빈은 이러한 역할에 익숙하다.

다만 설영우, 김문환 등 기존 멤버들이 소속팀에서 꾸준히 출전하고 있고, 본래 미드필더로 분류되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자주 배치되는 등 윙백 포지션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정상빈에게는 쉽지 않은 상황이 될 거로 보인다.

지난 2021년 파울루 벤투 감독 시절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정상빈은 지금까지 A매치 3경기를 뛰었다.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도 승선한 적이 있다. 정상빈은 지난 2025년 9월 미국 원정 평가전 당시 미국, 멕시코전에 모두 교체 출전했다. 10월 A매치 기간에도 발탁됐으나 두 경기 모두 벤치에서 지켜봤고, 이후 두 차례 A매치 기간에는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다.(자료사진=정상빈)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