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 “체코의 강점은 ‘원팀 정신’…어수선한 세계 정세, 월드컵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5 조회
- 목록
본문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 사진제공|주한체코대사관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가 최근 스포츠동아와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 사진제공|주한체코대사관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가 최근 스포츠동아와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 사진제공|주한체코대사관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만큼 체코는 강한 ‘원팀 정신’으로 뭉쳐 있습니다.”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62)가 꼽은 자국 축구대표팀의 강점이다. 그는 2026북중미월드컵이 한국과 체코를 더 가깝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한국과 체코는 6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시 에스타디오 아크론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챙기면 조 1위와 2위에게 주어지는 32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은 가능성은 매우 높아진다. 또한 첫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결과뿐 아니라 대회 성적과 팀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한국과 체코 모두 많은 준비를 하고 그라운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