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대회 ‘3연패’ 이후 재정비·리빌딩, 최재영 감독과 선문대에 찾아온 2년만 정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 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최재영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가 2년만 1,2학년 대학축구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최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지난 24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숭실대와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4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문대는 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았다. 최 감독은 특유의 빌드업 색채와 유연함으로 지난 2024년 ‘4관왕’에 오르는 등 대학 무대를 지배했다. 하지만 지난해 주축 대부분 프로 무대로 직행하면서 최근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1,2학년 대회에서는 조별 예선에서 송호대에 0-7로 대패하며 이르게 짐을 싸기도 했다. ‘무관’에 그친 선문대는 올해 조금씩 기지개를 켰다. 춘·추계 연맹전에서 모두 4강에 올랐다. 2전 3기 끝에 결승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