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600
    • 4
      비투비
      8,600
    • 5
      방토
      8,600
    • 6
      골드배
      8,600
    • 7
      김워크
      8,600
    • 8
      나라야
      8,200
    • 9
      내가고미다
      8,200
    • 10
      타코
      8,100

쿤보 영입한 마이애미, '베테랑 슈터' 탐슨과도 2년 180억원 계약 체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클레이 탐슨 / 사진=GettyImages 제공

클레이 탐슨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마이애미 히트가 베테랑 슈터 클레이 탐슨을 영입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각) "탐슨이 웨이버 공시 통과 후 댈러브 매버릭스를 떠나 마이애미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마이애미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탐슨과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탐슨은 마이애미와 2년 1300만 달러(약 180억원) 계약을 맺었고, 이는 두 번째 시즌 선수 옵션이 포함된 계약이다.

 

매체는 "이 계약은 여러 면에서 양측 모두에게 타당하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이애미가 새로 영입한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기존 빅맨 뱀 아데바요를 지원할 자원을 추가하길 원했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이라고 평가했다.

마이애미의 팻 라일리 사장은 "탐슨은 NBA 유니폼을 입은 역대 가장 상징적인 선수 중 한 명이다. 실전 경험이 풍부한 4번의 챔피언이고, 코트 양쪽 끝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줄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 모두 그의 슛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그가 경기에 가져다주는 것은 더욱 많다. 우승을 향한 우리의 도전 속에서 탐슨이 우리를 선택해 준 것은 큰 축복이다"라고 덧붙였다.

탐슨은 커리어적인 측면에선 이미 완성형 선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스테픈 커리와 함께 4번의 우승을 거머쥔 슈터고, 통산 3점슛 성공률 역시 41%에 달한다.

하지만 최근 기량에 대해선 의문 부호가 찍히고 있다. 실제로 골든스테이트를 떠나 댈러스에 향했으나 이렇다 할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