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었지만 아시아 베스트11 충격... 日 천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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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가 아시아 최고 선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전체 명단 분위기는 사실상 일본 축구의 독주에 가까웠다.
매드풋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26년 기준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손흥민(LAFC), 이강인(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포함됐다.
세 선수는 각각 공격과 중원, 수비를 대표해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나머지 핵심 자리 상당수는 일본 선수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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