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400
    • 4
      비투비
      8,400
    • 5
      방토
      8,400
    • 6
      골드배
      8,400
    • 7
      김워크
      8,400
    • 8
      타코
      8,100
    • 9
      내가고미다
      8,000
    • 10
      나라야
      7,900

아스널 좌우 비대칭 고친다! 촐리스, 개막전부터 왼쪽에 활력…아르테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PL

사진=PL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스널의 왼쪽 공격에 새로운 희망이 나타났다. 크리스토스 촐리스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스널은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에서 코번트리 시티를 3-0으로 완파했다.

아스널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를 몰아붙였다. 전반 15분 상대 진영에서 공을 빼앗은 뒤 카이 하베르츠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23분에는 부카요 사카가 추가골을 넣으며 격차를 벌렸다. 후반 시작 4분 만에는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 최우수선수(MOM)는 외데가르드가 차지했지만 그에 못지않게 눈에 띈 선수가 있었다. 이번 여름 새롭게 합류한 촐리스였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촐리스는 적극적인 드리블과 과감한 움직임으로 아스널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전반 15분에는 전방에서 공을 빼앗으며 하베르츠의 선제골이 만들어지는 출발점 역할을 했고, 두 번째 득점 장면에서도 촐리스의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사카에게 기회가 연결됐다.

 

20260822093613285gcxi.jpg

기록에서도 존재감이 드러났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에 따르면 촐리스는 이날 51회의 볼 터치를 기록했고,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8차례 공을 잡았다. 슈팅은 4회 시도해 2차례 유효슈팅으로 연결했고, 기회 창출도 3회 기록했다. 이외에도 경합 승리 4회, 소유권 회복 3회, 클리어링 2회, 파울 유도 2회를 기록하며 공격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왼쪽 측면에서 촐리스가 뛰면서 이전과는 다른 움직임과 전개가 나타나고 있다.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