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기대 박현경 "나이가 제일 많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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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에 출전하는 박현경 프로. 사진은 조별리그 조 추첨식 모습이다. 사진제공=대회조직위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13번 시드를 받은 박현경은 2024년 우승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정상 탈환을 기대한다.
박현경은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작년 주말에 플레이하고 싶었는데 토요일 오전까지 하고 돌아갔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오래 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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