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400
    • 4
      비투비
      8,400
    • 5
      방토
      8,400
    • 6
      골드배
      8,400
    • 7
      김워크
      8,4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000
    • 10
      내가고미다
      8,000

출처: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롯데 감독 김태형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롯데가 올해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롯데 감독
 

 김태형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롯데가 올해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대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롯데는 올해도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롯데는 20일 경기 전 기준 올 시즌 48승 2무 57패 승률 0.457을 기록 중이다. KBO 총 10개 팀 가운데 8위에 머물고 있다. 5위 두산은 이날 기준 57승 4무 48패 승률 0.543을 기록 중이다.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5위 두산을 잡아야 한다. 하지만 이날 기준 두 팀의 승차는 9경기다. 롯데는 107경기를 치른 상태여서 37경기, 두산은 109경기를 치러 35경기가 남아 있다. 때문에 롯데가 산술적으로는 두산을 잡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남아 있지만 현실이 되기엔 가능성이 낮다.

두산이 남은 잔여경기를 지금의 승률(0.540)을 유지한다면, 롯데는 남은 37경기에서 29승 8패 승률 0.784를 기록해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나리오다. 두산이 남은 경기에서 15승 20패 정도로 무너진다고 가정해도 롯데는 25승 12패 승률 0.676을 거둬야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능해진다. 사실상 ‘가을야구’가 물 건너갔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출처:롯데 자이언츠

우승에 목마른 롯데는 지난 2023년 10월, 김태형 감독과 3년 총액 24억 원에 계약했다. 계약금 6억 원과 연봉 6억 원의 파격적인 대우였다. 하지만 부임 후 거둔 성적은 처참했다.

김태형 감독 부임 첫해였던 2024년 롯데는 66승 4무 74패 승률 0.471로 7위에 그쳤다. 2025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롯데는 이때 66승 6무 72패, 승률 0.478을 기록하며 또다시 7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리고 올해도 승률 0.457로 8위에 쳐져 있다.

우승 갈증을 풀기 위해 김태형 감독에게 3년 24억 원을 투자했지만 단 한 번도 승률 5할을 넘지 못한 것.

한 가지 재미난 것은 김태형 감독 부임 전 3년 동안 거둔 성적 197승 223패 승률 0.469와 부임 후 거둔 3년 성적, 180승 203패 승률 0.470이 거의 비슷하다는 점이다. 거액을 투자했음에도 얻은 성과가 전혀 없다는 뜻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