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400
    • 4
      비투비
      8,400
    • 5
      방토
      8,400
    • 6
      골드배
      8,400
    • 7
      김워크
      8,4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000
    • 10
      내가고미다
      8,000

"내가 못쳐서 졌다"며 오열한 덴리의 가네모토 산유. 사진=스포츠닛폰 [스포츠조선 김영록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내가 못쳐서 졌다"며 오열한 덴리의 가네모토 산유. 사진=스포츠닛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50㎞대 중반의 공을 씽씽 뿌리는 넘버원 투수와 올해를 대표하는 완투 머신, 올여름을 불태운 두 남자는 고시엔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3778개팀의 정점에 설 기회, 일본 고교야구 '꿈의무대' 여름 고시엔(전국고교야구선수권)의 우승 향방이 단 2팀으로 좁혀졌다.

20일 일본 니시노미야시의 고시엔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지벤와카야마 고교(와카야마)가 요코하마 고교(가나가와)를 7대1로, 겐다이다카사키 고교(군마)가 덴리 고교(나라)를 1대0으로 각각 꺾고 결승전에 올라 우승컵을 다투게 됐다.

올해 고교야구 최고의 에이스는 단연 오다 쇼키(요코하마)다. 일본프로야구(NPB) 전체 1순위가 유력한 특급 재능. 이번 대회에서 최고 156㎞ 직구를 던져 고시엔 역대 최고 구속 신기록을 세웠다. 요코하마로선 '헤이세이의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전 세이부 라이온즈)가 봄-여름 연패를 달성했던 1998년 이후 28년만, '새 시대의 괴물' 오다를 앞세운 우승 도전이었다.

오다를 상대로 결승 3점포를 쏘아올린 지벤와카야마의 구스모토 류세이. 사진=스포츠닛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