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월간 타율 0.484' 36세 왕조 유격수 → 4번째 반지+3번째 FA 정조준? "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7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제공=KT 위즈
사진제공=KT 위즈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2사 1, 3루 김상수가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5.10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일단 3할 딱 찍히니까 기분이 좋다. 또 내가 출루해야 팀 공격이 연결이 되는데, 반등의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2020년 이후 6년만의 3할 타율을 달성할 수 있을까. 왕조의 막내에서 베테랑으로 거듭난 KT 위즈 김상수가 4개째 우승반지를 겨냥했다.
김상수는 지난 8~10일 키움과의 3연전에서 무려 10안타를 몰아쳤다. 2할5푼을 맴돌던 타율이 무려 3할1푼까지 치솟았다.
11일 수원 SSG 랜더스전에서도 김상수의 날카로운 타격감은 빛을 발했다. 2타수 1안타에 볼넷 2개까지 얻어내며 SSG 투수들을 괴롭혔다. 5월 월간 타율이 4할8푼4리(31타수 15안타)에 달한다.
수원에서 만난 김상수는 "빗맞은 안타도 있고 전체적으로 결과가 좋았다. 난 평소 타율보다는 출루율에 신경쓰는 편"이라면서도 "타율이 조금 낮았던게 사실인데, 그래도 3할까지 올라오니 기분이 좋다"고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