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해설위원들이 전망한 한국축구의 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통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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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사진), 박찬하 KBS 해설위원, 구자철 전 KBS 해설위원, 이근호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서형욱 MBC 해설위원은 한국축구가 북중미월드컵서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남은 기간 과제는 컨디션 관리, 기동력 강화, 수비 조직력 보완이다. 뉴시스
이영표, 박찬하 KBS 해설위원, 구자철 전 KBS 해설위원(사진), 이근호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서형욱 MBC 해설위원은 한국축구가 북중미월드컵서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남은 기간 과제는 컨디션 관리, 기동력 강화, 수비 조직력 보완이다. 스포츠동아 DB
이영표, 박찬하 KBS 해설위원, 구자철 전 KBS 해설위원, 이근호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사진), 서형욱 MBC 해설위원은 한국축구가 북중미월드컵서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남은 기간 과제는 컨디션 관리, 기동력 강화, 수비 조직력 보완이다. 스포츠동아 DB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는 2026북중미월드컵 8강에 도전한다. 역대 원정 최고 성적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22년 카타르대회 16강이다.
축구국가대표팀은 다음달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시의 아크론 스타디움서 열릴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통산 12번째 월드컵 여정에 나선다. 이어 멕시코와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갖고, 남아공과 25일 몬테레이시 BBVA 스타디움서 조별리그 최종전(3차전)을 치른다.
사상 첫 2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를 겨냥한다. 4년 전 16강행에 앞장선 주장 손흥민(34·LAFC)과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이재성(34·마인츠),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등이 건재해 기대가 크다.
스포츠동아는 이영표, 박찬하 KBS 해설위원, 구자철 전 KBS 해설위원, 이근호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서형욱 MBC 해설위원을 통해 ‘홍명보호’의 현주소를 살폈다. 이들은 “조별리그 통과를 기대한다. 남은 기간 기동력과 수비조직을 보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조편성, 전력 모두 괜찮아…화력으로 최대 2승 해설위원 모두 무난한 조별리그 통과를 예상했다. 이영표 위원과 이근호 위원은 예상 성적으로 각각 1승2무, 2승1패를 꼽았다. 선수 구성이 A조서 가장 좋다는 평가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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