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크라스
      LV. 1
    • 4
      김워크
      LV. 1
    • 5
      방토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골드배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1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800
    • 4
      타코
      7,800
    • 5
      비투비
      7,800
    • 6
      방토
      7,800
    • 7
      김워크
      7,800
    • 8
      골드배
      7,700
    • 9
      나라야
      7,400
    • 10
      내가고미다
      7,400

“맨유에 복수한 소감은?” 아모림 감독 직접 답변 “특별한 감정 없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구 - 프리시즌 친선 경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AC 밀란 - 타르친스키 아레나, 브로츠와프, 폴란드 - 16일 AC 밀란 감독 루벤 아모림. 로이터연합뉴스

구 - 프리시즌 친선 경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AC 밀란 - 타르친스키 아레나, 브로츠와프, 폴란드 - 16일 AC 밀란 감독 루벤 아모림.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루벤 아모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이 친정을 격파 후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AC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있는 타르친스키 아레나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맨유와 친선전에서 4-2로 승리했다.

경기 전부터 많은 관심이 모였던 경기다. 현재 AC밀란은 루벤 아모림 전 맨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마이클 캐릭은 아모림이 맨체스터를 떠나고 후임으로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팀을 프리미어리그(PL) 3위까지 올려놓는 인상적을 행보를 보여 임시에서 정식 감독이 됐다. 일부 맨유 팬들은 아모림이 나가고 캐릭이 사령탑으로 선임된 것에 크게 만족감을 보였다.

아모림 감독 관점에서는 친선경기지만 복수전이라 봐도 무방했다. 결과적으로 친정팀을 완파했다.

15일, 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의 프리시즌 친선 축구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등번호 8번, 왼쪽)와 AC 밀란의 스페인 수비수 마리오 길라(오른쪽)가 공을 다투고 있다. AFP연합뉴스

15일, 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의 프리시즌 친선 축구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등번호 8번, 왼쪽)와 AC 밀란의 스페인 수비수 마리오 길라(오른쪽)가 공을 다투고 있다. AFP연합뉴스

15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의 프리시즌 친선 축구 경기 후, AC 밀란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15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의 프리시즌 친선 축구 경기 후, AC 밀란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선제골은 맨유가 넣었다. 전반 2분 해리 매과이어 덕분에 리드를 잡았다. 이후 전반 37분 AC밀란의 추쿠에제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