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700
    • 4
      타코
      7,700
    • 5
      비투비
      7,700
    • 6
      방토
      7,700
    • 7
      골드배
      7,700
    • 8
      김워크
      7,700
    • 9
      나라야
      7,300
    • 10
      내가고미다
      7,300

누가 진정한 수원 주인인가...'선두' 수원 삼성, '승점 4점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15063529480skmq.jpg

[포포투=김아인]

K리그를 대표하는 지역 더비이자 자존심이 걸린 '수원 더비'가 광복절 빅버드를 뜨겁게 달군다.

수원 삼성과 수원FC는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홈팀 수원은 12승 4무 4패(승점 40)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원정팀 수원FC는 10승 6무 3패(승점 36)로 3위에 위치해 있다.

올 시즌 두 번째이자 마지막 '수원 더비'가 열린다. 지난 시즌 수원FC마저 2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K리그2 무대에서 처음으로 수원 더비가 성사됐다. 지난 첫 맞대결 당시 수원의 레전드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가 승승장구하던 이정효 감독의 수원에 3-1 역전승을 거두며 기선 제압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 경기는 K리그2 최강의 '창과 방패'의 맞대결로도 기대를 모은다. 수원은 21경기 단 17실점만을 허용하며 리그 최소 실점 1위를 자랑하는 '짠물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반면 이에 맞서는 수원FC는 39골을 터뜨려 리그 최다 득점 1위에 올라있는 '막강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수원은 슈팅(252개, 2위)과 유효슈팅(140개, 1위)에 비해 득점(29골, 6위)의 효율이 다소 아쉬운 반면, 수원FC는 적은 슈팅으로도 높은 골 결정력을 과시하는 효율적인 공격 체계를 갖추고 있다.

수원은 월드컵 휴식기 직후 안산 그리너스전 패배와 코리아컵 부산교통공사전 충격패로 흔들렸으나, 이후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리며 선두를 탈환했다. 일류첸코의 이적 공백은 두비츠카스와 김결의 영입으로 보강했으며,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헤이스의 발끝도 매섭다.

수원FC의 기세 역시 만만치 않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두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시즌 11골 6도움을 올려 복덩이로 떠오른 프리조가 최근 5경기에서만 4골 3도움을 몰아치며 공격을 전두지휘하고 있고, 마테우스 바비와 하정우 등도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상대 전적에서는 수원FC가 10승 1무 6승으로 우세를 점하고 있다. 많은 관중들이 들어찰 것으로 예상되는 광복절 맞대결에서 수원이 승리할 경우 2위 서울 이랜드 FC와의 격차를 넓히며 독주 체제를 강화할 수 있다. 반면 수원FC가 승리한다면 2위 도약과 동시에 선두 수원을 턱밑까지 추격하게 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