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폭투 자멸, 박건우 3타점, 임지민 안면 강타...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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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천재환이 9회초 무사 2,3루 이우성 타석때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의 폭투를 틈타 홈 쇄도,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박건우가 1회초 2사 1루 좌익수 뒤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3연승을 달리면서 6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NC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9-8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NC는 3연승을 다리면서 46승 51패 2무를 마크, 6위 한화와의 승차를 0.5경기 차이로 좁혔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나승엽(1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고승민(2루수) 윤동희(우익수) 한태양(3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진욱이 나선다.
NC는 김주원(유격수) 최정원(중견수) 박민우(2루수) 김휘집(3루수) 박건우(지명타자) 블레인(1루수) 권희동(좌익수) 김형준(포수) 천재환(우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토다 나츠키가 선발 투수.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선발 투수 토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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