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700
    • 4
      타코
      7,700
    • 5
      비투비
      7,700
    • 6
      방토
      7,700
    • 7
      골드배
      7,700
    • 8
      김워크
      7,700
    • 9
      나라야
      7,300
    • 10
      내가고미다
      7,300

이해란의 한일전 설욕 의지 “2차전은 다를 겁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해란(뒤)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이해란(뒤)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첫 일본 원정에서 완패한 한국 여자농구의 이해란이 “2차전은 다를 것”이라며 설욕 의지를 벼르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과 평가전에서 59-77로 완패했다.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원정 평가전을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 일본과의 상대 전적에선 47승 22패로 크게 앞서고 있지만, 이날 패배로 6연패의 늪에 빠졌다. 핵심 전력인 박지수와 박지현이 빠졌다는 한계를 감안해도 아쉬운 결과다.

 

이해란은 이날 팀 내에서 가장 긴 30분 가량을 뛰면서 12점 5리바운드로 골밑의 중심 노릇을 했다. 한국이 0-14로 무기력하게 끌려가던 경기 초반 3점슛으로 분위기를 바꾼 것도 이해란이었다.

그러나 이해란은 경기가 끝난 뒤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자신의 플레이에 100점 만점에 30점이라는 박한 점수를 매겼다.

이해란은 “안일하거나 불필요한 플레이가 있었다. 4번 포지션으로 뛰면서 올라와줘야 하는 타이밍과 받아줘야 하는 타이밍을 잘 맞추지 못했다. 차라리 조금 더 공격적으로 밀어붙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어제 경기를 보면 3점슛을 안줘도 될 상황에서 많이 준 부분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던 경기였다. 일본은 5명 전원이 3점을 던질 수 있는 선수들이다. 상대팀에 본받을 만한 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공부가 되었고, 느낀 점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