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600
    • 4
      타코
      7,600
    • 5
      비투비
      7,600
    • 6
      방토
      7,600
    • 7
      골드배
      7,600
    • 8
      김워크
      7,600
    • 9
      나라야
      7,200
    • 10
      내가고미다
      7,200

3전 4기만에 10승 "저도 의식했었나봐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두산 최민석이 9-6으로 승리해 10승을 달성한 뒤 물세례를 받고 있다./송알섭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두산 최민석이 9-6으로 승리해 10승을 달성한 뒤 물세례를 받고 있다./송알섭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1승에서 2승, 9승에서 10승 어떻게 보면 승수 한 번을 더 올리는 건데요." 두산 베어스 2년 차 투수 최민석이 마침내 10승 고지에 올랐다.

그는 전반기 9승을 올렸는데 후반기 시작과 함께 3차례 선발 등판에서 빈손에 그쳤다. 투구 내용도 좋지않았다. 그러나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 마지막 날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94구를 던졌고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했다.

두산은 한화 추격을 잘 뿌리치고 9-6으로 이겼고 최민석은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10승 3패가 됐다,

그는 경기를 마친 뒤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10승 달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전광판에도 해당 문구가 표출되고 그러다보니 어느 정도는 신경을 썼던 것 같다"고 웃었다.

앞선 3차례 선발 등판에서 부진했던 이유에 대해선 "아무래도 좀 급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폭염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며 등판 일정이 밀렸다. 이날은 직전 선발 등판일(7월 30일 SSG 랜더스전)로부터 거의 2주가 지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