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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국내 출격' 김아림, 대세로 성장한 서교림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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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아림, 서교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아림, 서교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장타자 김아림(31)이 1년 만에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는 무대에서 서교림(20)과 명승부를 예고했다.



 

 



 

김아림과 서교림은 13일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6,713야드)에서 막을 올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최예림(27)과 함께 오전 8시 28분 10번홀부터 티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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