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직전 방출' 콧수염 외인, 전체 1순위로 돌아왔다…새얼굴 3명·재계약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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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뒤 카일 러셀을 지명한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사진제공=KOVO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가 모두 정해졌다.
한국배구연맹(이하 KOVO)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시즌 역순으로 순위 추첨 구슬수가 정해진 가운데 OK저축은행(30개)이 삼성화재(35개)를 제치고 전체 1순위 선택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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